해안 로드트립: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애틀까지 왕복

55 개의 도시 | 78 개의 명소 | 총 거리 39044 킬로미터
TIPS
이 일정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애틀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해안 로드트립 루프로, 경치 좋은 도로와 유연한 속도 조절에 중점을 둡니다. 1. 북상 코스 (LA → 시애틀, 주로 해안선 1번/101번 도로 이용) - LA → 산타바바라/솔뱅: US‑101을 따라 출발합니다. 말리부(해변), 벤투라에 들른 뒤, 산타바바라(다운타운, 부두) 또는 솔뱅(덴마크 스타일 마을)에서 1박합니다. - 산타바바라 → 산루이스오비스포/모로 베이: 101/CA‑1을 따라 계속 이동하며 피스모 비치와 아빌라 비치에 정차합니다. 산루이스오비스포(활기찬 다운타운) 또는 모로 베이(워터프런트, 모로 록)에서 숙박합니다. - 산루이스오비스포/모로 베이 → 빅서: CA‑1을 타고 샌 시미온(허스트 캐슬, 코끼리바다표범), 래깃 포인트, 맥웨이 폭포, 빅스비 브리지를 지나 빅서 또는 카멜/몬터레이에서 1박합니다. - 빅서 → 산타크루즈 → 하프 문 베이: 카멜, 몬터레이(아쿠아리움, 캐너리 로우), 산타크루즈(보드워크)를 방문한 뒤, 하프 문 베이나 퍼시피카에서 숙박합니다. - 하프 문 베이 → 샌프란시스코: 짧게 이동해 샌프란시스코에 들어갑니다. 금문교, 워터프런트, 알카트라즈, 도시 전망 포인트를 보고 SF에서 1박합니다. - 샌프란시스코 → 멘도시노/포트 브래그: 금문교를 건너 CA‑1을 따라 북쪽으로, 포인트 레예스와 소노마 해안을 지나 멘도시노(절벽 마을) 또는 포트 브래그(유리 해변, 스컹크 트레인)에서 숙박합니다. - 멘도시노 → 레드우드 국립·주립공원: CA‑1/US‑101을 타고 애비뉴 오브 더 자이언츠(레드우드) 구간을 지나 레드우드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유레카/아르카타 또는 공원 인근에서 1박합니다. - 레드우드 → 오리건 남부 해안: US‑101을 따라 오리건으로 들어가 새뮤얼 H. 보드먼 경관 회랑, 밴던 등을 둘러보고 브루킹스, 골드 비치 또는 밴던에서 숙박합니다. - 오리건 남부 해안 → 오리건 중·북부 해안: 101을 따라 뉴포트(등대, 아쿠아리움), 디포 베이(고래), 캐넌 비치(헤이스택 록)를 방문한 뒤, 뉴포트나 캐넌 비치, 시사이드에서 1박합니다. - 오리건 해안 → 시애틀: 아스토리아와 워싱턴 해안(롱 비치 반도, 케이프 디서포인트)을 따라 해안 루트로 갈 수도 있고, 더 빠른 이동을 원하면 내륙으로 들어가 I‑5를 타고 시애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2. 시애틀 체류 (1–2일) - 주요 볼거리: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베인브리지 아일랜드행 페리, 스페이스 니들, 치훌리 가든 앤 글래스. - 동네 탐방: 캐피톨 힐(나이트라이프, 카페), 파이어니어 스퀘어(역사 지구),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아시아 음식). 3. 남하 코스 (시애틀 → LA) – 두 가지 주요 옵션 옵션 A: I‑5를 이용한 빠른 내륙 복귀 - 시애틀 → 포틀랜드: 리버프런트, 음식, 브루어리, 파월스 북스 방문; 1박 선택 가능. - 포틀랜드 → 애슐랜드: 와인 산지, 매력적인 다운타운, 오리건 셰익스피어 페스티벌(시즌별 운영). - 애슐랜드 → 레딩/치코 → 새크라멘토/베이 에어리어: 샤스타산과 샤스타호 전망을 즐길 수 있는 I‑5의 길지만 경치 좋은 구간입니다. - 새크라멘토/베이 에어리어 → LA: 마지막 5–7시간 운전 구간입니다. 옵션 B: 다른 정차지를 활용한 또 한 번의 해안 중심 복귀 - 워싱턴 해안의 오션 쇼어스/웨스트포트 등을 들른 후, 원한다면 다시 아스토리아에 들를 수 있습니다. - 오리건 해안 변형 코스: 틸라묵/퍼시픽 시티(치즈 공장, 케이프 키완다), 오리건 듄스(플로렌스/리즈포트) 등 북상 때와 다른 마을들을 선택합니다. - 북부 캘리포니아에서는 유레카 인근에서 내륙으로 들어가 레딩/새크라멘토 방면으로 갈 수도 있고, 계속 해안선을 따라 내려가되 빅서와 앞서 들른 구간을 반복하지 않도록 소노마 코스트, 포인트 아레나, 산타크루즈 등 다른 정차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4. 실용 팁 - LA–시애틀 직행(I‑5 기준)은 약 1,135마일(약 17–18시간)이며, 해안 루트는 훨씬 길어(편도 1,400–1,600마일 이상) 북상 시 최소 8–10일의 운전 일정을 권장합니다. - 산사태 등으로 인한 CA‑1/빅서 구간 도로 상황을 사전에 확인하세요. 해안에는 안개가 자주 낍니다. - 정차지를 즐기기 위해 하루 4–5시간 정도의 짧은 운전일도 섞고, 가능하면 LA와 SF 러시아워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빅서, 인기 있는 오리건 해안 마을 등 수요가 높은 지역은 숙소를 일찍 예약하세요. 모텔, 인, 캐빈/캠프장을 섞어 다양한 숙박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제1일
제2일
제3일
제4일
제5일
제6일
제7일
제8일
제9일
제10일

Day1: 말리부 > 벤투라 > 산타 바바라 > 솔방 > 로스앤젤레스 > 시애틀

10 개의 명소 · 1887 킬로미터
이 여정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해 US‑101을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며, 말리부의 경치 좋은 해안가 정차 지점(주마 비치나 엘 마타도르 해변을 산책할 수 있는 곳)과 여유로운 분위기의 타운 벤투라를 경유합니다. 벤투라는 역사적인 다운타운과 부두가 있어 점심 식사 장소로 좋습니다. 이후 산타바바라에 도착해 1박을 하며 스테이트 스트리트, ‘펑크 존’의 와인 바, 스턴스 워프를 즐기거나, 내륙 쪽으로 우회해 풍차와 전통적인 베이커리로 유명한 덴마크 스타일의 매력적인 마을 솔뱅에서 머물 수 있습니다.
1
Malibu
13 킬로미터
2
Zuma Beach
53 킬로미터
3
41 킬로미터
4
Santa Barbara
3 킬로미터
5
State Street
4 킬로미터
6
1 킬로미터
7
Stearns Wharf
47 킬로미터
8
Solvang
185 킬로미터
9
Los Angeles
1544 킬로미터
10
Seattle

Day2: 피스모 비치 > 아빌라 비치 > 산루이스오비스포 > 모로 베이

5 개의 명소 · 44 킬로미터
이 루트는 산타바바라에서 출발해 101번 고속도로와 경치 좋은 CA‑1을 따라 산루이스오비스포 / 모로 베이 지역으로 향합니다. 피어와 모래 언덕 전망을 즐길 수 있는 피스모 비치, 아담한 작은 항구가 있는 아빌라 비치 등에서 여유롭게 해안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활기찬 다운타운과 목요일 야시장으로 유명한 산루이스오비스포나, 물가 숙소에서 상징적인 모로 록을 바라볼 수 있는 모로 베이 중 한 곳에서 1박을 할 수 있습니다.
1
Pismo Beach
10 킬로미터
2
14 킬로미터
3
San Luis Obispo
20 킬로미터
4
Morro Bay
2 킬로미터
5
Morro Rock

Day3: 산시메온 > 산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 > 빅 서 > 몬테레이 카운티 > 몬테레이

6 개의 명소 · 122 킬로미터
이 루트는 산루이스오비스포 또는 모로 베이에서 출발해 상징적인 1번 하이웨이(Highway 1)를 따라 빅서(Big Sur)로 올라가며, 샌 시미온의 허스트 캐슬과 피에드라스 블랑카스의 코끼리바다표범 서식지 같은 해안 명소를 지나갑니다. 이어서 래깃 포인트의 드라마틱한 전망대를 지나, 줄리아 파이퍼 번즈 주립공원의 유명한 바다 절벽 폭포인 맥웨이 폭포, 그리고 상징적인 빅스비 크릭 브리지가 있는 포인트들에 들릅니다. 자연을 깊이 있게 느끼고 싶다면 빅서에서 1박을, 더 다양한 숙박과 식사 옵션을 원한다면 카멜‑바이‑더‑시나 몬터레이로 계속 이동할 수 있습니다.
1
Piedras Blancas Light Station
16 킬로미터
2
50 킬로미터
3
18 킬로미터
4
Big Sur
34 킬로미터
5
Carmel-by-the-Sea
6 킬로미터
6
Monterey

Day4: 몬테레이 카운티 > 몬테레이 > 산타크루즈 > 하프문 베이 > 파시피카

7 개의 명소 · 165 킬로미터
이 경치 좋은 해안 루트는 빅서에서 출발해 1번 하이웨이를 따라 동화책 같은 마을 분위기와 하얀 모래 해변이 있는 카멜을 지나, 역사적인 캐너리 로우와 세계적인 몬터레이 베이 아쿠아리움이 있는 몬터레이로 이어집니다. 계속 북쪽으로 가면 모래사장 바로 위에 자리한 고전적인 놀이공원 ‘비치 보드워크’를 갖춘 산타크루즈에 들른 뒤, 절벽 위 드라마틱한 바다 전망을 제공하면서 샌프란시스코보다 한적한 분위기를 가진 하프 문 베이 또는 퍼시피카에서 1박하며 마무리합니다.
1
Big Sur
38 킬로미터
2
Monterey
2 킬로미터
3
Cannery Row
1 킬로미터
4
Monterey Bay Aquarium
42 킬로미터
5
Santa Cruz
65 킬로미터
6
Half Moon Bay
20 킬로미터

Day5: 샌프란시스코 > 마린 카운티

6 개의 명소 · 22 킬로미터
이 짧은 해안 구간은 하프 문 베이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이동하는 여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뒤에는 배터리 스펜서에서 금문교를 걷거나 전망을 감상하고, 활기찬 피셔맨스 워프와 피어 39를 거닐며, 사전 예약 시 역사적인 알카트라즈 섬을 방문하거나, 트윈 픽스나 랜즈 엔드에서 도시와 바다의 파노라마 전망을 즐긴 뒤 샌프란시스코에서 1박할 수 있습니다.
1
Golden Gate Bridge
1 킬로미터
2
Battery Spencer
7 킬로미터
3
Fisherman’s Wharf
1 킬로미터
4
Pier 39
8 킬로미터
5
Twin Peaks   
7 킬로미터
6

Day6: 샌프란시스코 > 보데가 베이 > 제너 > 멘도시노 > 포트 브래그

7 개의 명소 · 227 킬로미터
이 해안 로드트립은 샌프란시스코에서 금문교를 건너 1번 하이웨이를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며 해안을 따라 이동합니다. 포인트 레예스 국립해안에 들러 등대, 엘크 관찰, 야생 해변을 둘러본 뒤, 경치 좋은 소노마 코스트를 따라 보데가 베이와 제너 같은 지역을 지나 매력적인 절벽 마을 멘도시노 또는 유리 해변과 레드우드를 가로지르는 스컹크 트레인으로 유명한 인근 포트 브래그에 도착합니다.
1
San Francisco
83 킬로미터
2
15 킬로미터
3
113 킬로미터
4
16 킬로미터
5
2 킬로미터
6
1 킬로미터
7

Day7: 멘도시노 > 험볼트 카운티 > 유레카 > 아르카타 > 클라매스 카운티 > 크레센트 시티

6 개의 명소 · 707 킬로미터
이 루트는 멘도시노에서 출발해 경치 좋은 1번 하이웨이를 달린 뒤, 북쪽으로 향하는 US‑101과 합류하여 우뚝 솟은 숲과 거친 해안선을 따라갑니다. 험볼트 레드우즈 주립공원의 유명한 애비뉴 오브 더 자이언츠를 주행하며 거대한 레드우드 사이를 걷는 짧은 하이킹 기회를 갖고, 이후 프래리 크릭 레드우즈, 제다이아 스미스 등을 포함한 레드우드 국립·주립공원으로 이어집니다. 공원 및 인근 트레일 접근이 편리하도록 유레카, 아르카타, 클래머스, 크레센트 시티 같은 해안 마을에서 1박하는 계획을 세우면 좋습니다.
1
112 킬로미터
2
59 킬로미터
3
10 킬로미터
4
289 킬로미터
5
238 킬로미터

Day8: 밴던

1 개의 명소 · 0 킬로미터
이 루트는 레드우드 숲에서 출발해 경치 좋은 US‑101을 따라 오리건 남부 해안으로 올라갑니다. 주 경계를 넘어 오리건에 진입한 뒤, 거친 절벽과 태평양을 내려다보는 전망 지점들에 정차합니다. 브루킹스 인근의 새뮤얼 H. 보드먼 경관 회랑 같은 하이라이트 지점을 지나며, 짧은 산책로를 통해 아치형 바위와 인상적인 시스택(바다 기둥 바위)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후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 striking한 시스택과 페이스 록 전망대로 유명한 매력적인 해안 마을 밴던에 도착합니다. 해안을 얼마나 여유 있게 둘러보고 싶은지에 따라 브루킹스, 골드 비치, 밴던 중 선호하는 곳에서 1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Day9: 데포 베이 > 캐논 비치 > 해변

4 개의 명소 · 1167 킬로미터
US‑101을 따라 오리건 남부 해안에서 중부 및 북부 오리건 해안 쪽으로 이동하는 구간입니다. 뉴포트에 들러 야키나 헤드 등대와 오리건 코스트 아쿠아리움을 방문하고, 선택적으로 디포 베이로 우회해 고래 관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후 북쪽으로 계속 올라가 캐넌 비치에 도착해 헤이스택 록을 보고, 넓은 모래사장과 작은 마을 분위기를 만끽합니다. 운전 거리를 짧게 하고 싶다면 뉴포트에서 1박하고, 아니면 캐넌 비치 또는 인근 시사이드까지 이동해 그곳에서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1
121 킬로미터
2
Cannon Beach
2 킬로미터
3
1045 킬로미터

Day10: 아스토리아 > 롱비치 > 올림피아 > 아버딘 > 시애틀 > 베인브리지 섬 > 애슬랜드 > 레딩 > 치코 > 새크라멘토 > 샌프란시스코 > 샤스타 산 > 레이크헤드 > 오션 쇼어스 > 웨스트포트 > 틸라머크 > 태평양 시티 > 피렌체 > 리즈포트 > 브루킹스 > 골드 비치 > 유레카 > 소노마 > 포인트 아레나 > 산타크루즈 > 캐논 비치 > 야챳츠

32 개의 명소 · 31765 킬로미터
이 로드트립은 LA에서 출발해 캘리포니아 해안을 따라 산타바바라, 피스모 비치, 빅서, 몬터레이/카멜, 베이 에어리어를 거친 뒤, 멘도시노와 레드우드를 지나 오리건 해안(브루킹스/골드 비치, 쿠스 베이, 야하츠/뉴포트, 캐넌 비치)을 통과해 시애틀에 도착합니다. 시애틀에서 파이크 플레이스, 워터프런트, 스페이스 니들, 로컬 동네들을 둘러본 후, 돌아오는 길에는 포틀랜드, 애슐랜드, 북부 캘리포니아를 지나는 I‑5를 따라 빠르게 LA로 복귀하거나, 워싱턴·오리건 해안에 다른 정차 지점을 넣어 더 천천히 내려오되, 북부 캘리포니아에서 내륙 쪽으로 우회해 전체 빅서 구간을 반복하지 않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1
1461 킬로미터
2
Long Beach
1528 킬로미터
3
Olympia
1883 킬로미터
4
1839 킬로미터
5
14 킬로미터
6
Bainbridge Island
13 킬로미터
7
Space Needle
1 킬로미터
8
Chihuly Garden and Glass
3 킬로미터
9
Capitol Hill
3 킬로미터
10
Pioneer Square
1 킬로미터
12
183 킬로미터
13
105 킬로미터
14
132 킬로미터
15
Sacramento
109 킬로미터
16
San Francisco Bay Area
387 킬로미터
17
47 킬로미터
18
695 킬로미터
19
4191 킬로미터
20
4205 킬로미터
21
Tillamook
30 킬로미터
22
3929 킬로미터
23
Florence
3936 킬로미터
24
Reedsport
2181 킬로미터
25
2239 킬로미터
26
Gold Beach
180 킬로미터
27
315 킬로미터
28
Sonoma
128 킬로미터
29
260 킬로미터
30
Santa Cruz
1004 킬로미터
31
Cannon Beach
177 킬로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