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는 호주의 최대 도시 중 하나이자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주도이며, 항만 경관과 다양한 도시 관광지로 유명하다. 도심은 도보 여행에 적합해 관광객들은 비교적 compact한 도심 안에서 여러 랜드마크를 연결해 둘러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 서큘러 키까지 걸어가며 항만과 도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 건축물이자 공연 예술의 중심지로, 시드니 항만가에 위치해 있으며 독특한 돛 모양 지붕 덕분에 도시의 상징이 되었다. 관광객들은 야외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고, 내부 투어에 참여하거나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오페라 하우스에서 항만을 따라 서큘러 키까지 걸어가며 시드니의 항만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서큘러 키는 시드니 도심의 중요한 교통 허브이자 관광의 집결지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왕립 식물원 인근에 위치해 있다. 시드니 항만 경치를 감상하고 페리를 타고 항만을 둘러보기에 인기 있는 장소이며, 여러 버스·기차·페리 노선이 모여 있어 도심 도보 여행과 항만 관광의 출발점 역할을 한다.
플롬은 노르웨이 송네피오르의 지선인 오를란스피오르 해안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피오르드 풍경과 한적한 시골 분위기로 유명하며, 렌터카 여행과 느린 걸음 여행에 인기 있는 목적지이다. 마을 규모가 크지 않아 산책하며 둘러보기에 적합하고, 여행객들은 항구, 역, 각종 전망 포인트 사이를 도보 내비게이션을 활용해 오가는 경우가 많다.